2019년 1월 27일 일요일

넷플릭스를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휴일에 영화나 드라마 보는 것이 참 재미있습니다. ^^

요즘 신세계로 사용하는 것이 넷플렉스 계정입니다. 집에 TV가 없지만 노트북이나 피씨를 통해 미드나 한국 드라마, 영화를 마음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이전에 DVD를 수집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대세가 유튜브나 스트리밍으로 넘어가서 정말 편하긴 하네요. 음악은 멜론이나 애플뮤직으로 듣고 영화는 대동단결해서 넷플렉스네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Korea MCT 2026 Submmit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광화문을 방문했네요.

  올해 처음 광화문을 방문한 것 같습니다. MCT로써 26년 이상을 활동하니 감개무량합니다. 사실 2000년 초기에는 MCT가 10명에서 20명정도만 활동을 해서 늘 MOC(공인 교육 교재)를 끼고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치열한 20대와 3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