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과 애플와치를 같이 사용하고 있어서 늘 걸음수와 칼로리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데이터를 비교해 보니 꾸준히 평균 걸음수가 하루 1만보에서 1만3천보로 늘어났습니다.
항상 측정하고 피드백을 받고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
올해 처음 광화문을 방문한 것 같습니다. MCT로써 26년 이상을 활동하니 감개무량합니다. 사실 2000년 초기에는 MCT가 10명에서 20명정도만 활동을 해서 늘 MOC(공인 교육 교재)를 끼고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치열한 20대와 3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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