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코로나19로 사라진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아침마다 산책을 다니고 있습니다.
노안이 심해지기도 했고 렌즈도 오래되서 새로 구매했습니다. ㅎㅎ
케미 렌즈를 10년이상 사용하고 있는데 충분히 만족합니다. 주로 하우스테를 사용했는데 피어싱 울템도 착용감이 좋고 편안합니다. 아무래도 으뜸50안경원이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하긴 합니다.
올해 처음 광화문을 방문한 것 같습니다. MCT로써 26년 이상을 활동하니 감개무량합니다. 사실 2000년 초기에는 MCT가 10명에서 20명정도만 활동을 해서 늘 MOC(공인 교육 교재)를 끼고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치열한 20대와 3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