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페북은 아재들의 북마크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큘러스 퀘스트2 영상을 보니 이제는 VR/AR이 대중화되는 단계라고 보여집니다.
팬더믹으로 집콕을 하고 있는 버추얼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화면입니다. PC없이 기기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299$정도 됩니다. 가격도 대박이네요.
올해 처음 광화문을 방문한 것 같습니다. MCT로써 26년 이상을 활동하니 감개무량합니다. 사실 2000년 초기에는 MCT가 10명에서 20명정도만 활동을 해서 늘 MOC(공인 교육 교재)를 끼고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치열한 20대와 3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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