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7일 목요일

싱가포르 가족여행에서 3박을 했던 포트 캐닝 역 근처의 스튜디오 M 호텔 후기입니다. #3

여행지를 정할 때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숙소입니다. 사실 좋은 숙소가 필요 없는 것이 아침 일찍 투어를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서 숙소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긴 합니다. 하지만 이번 싱가포르 여행에서는 조식을 포함해서 예약을 하면서 아침 7시 전후에 일어나서 1시간 정도 식사를 하고 주로 택시로 이동을 했기 때문에 오후에도 필요하면 잠시 호텔로 이동해서 휴식을 취하고 저녁을 먹으로 이동하고 했기 때문에 숙소의 위치가 중요했습니다. 처음 3박을 한 스튜디오 M호텔은 아고다의 후기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미리 예약을 했습니다. 하루에 30만원정도 인데 방 2개를 예약해서 1방에 15만원 정도 입니다. 조식포함이면 좋은 조건의 부띠끄 호텔이라고 생각됩니다. 포트 캐닝 역 근처이고 클럭키까지 약 15분정도 아침에는 충분히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주로 그랩이나 택시로 이동했기 때문에 위치에 대한 불만은 없었습니다. 
내부에 들어가면 3인실이 복층 구조로 되어 있는 꽤 독특한 구조의 건물입니다. 



일층에는 퀸베드가 하나 있습니다.


샤위실이 상당히 좁기는 합니다. 

이런 복층 구조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참 좋아했습니다. 

혹시 3명이 같이 여행을 간다면 방하나의 가격이 15만원이니 일인당 5만원 정도 계산을 하면 정말 저렴하게 묶을 수 있는 호텔입니다. 싱가포르가 다른 동남아에 비해서 숙박비가 많이 드는 편인데 멋진 부띠끄 호텔을 찾은 기분입니다. 개인적으로 강추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

 이층에 있는 침대입니다. 성인 3인이 지낼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일층에 있는 퀸베드는 무척 푹신한데 이층에 있는 침대는 좀 딱딱한 편입니다.



2층에 조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과 짐 그리고 수영장이 있습니다. 꽤 긴 편이여서 저녁과 아침에 잠시 수영을 하곤 했습니다. ㅋㅋ 


스튜디오 M호텔에서 가장 가까운 포트 캐닝역입니다. 걸어서 약 10분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아침 조식도 매우 충실하게 나옵니다. 






















내부 시설은 약간 낡은 느낌이 나긴 하는데 호텔 외관은 정말 멋지게 되어 있습니다. 아침 산책을 하면서 잠시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 주변의 리버뷰가 너무 아름다워서 한 10일정도 머무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싱가포르를 가게 되면 또 묶고 싶은 호텔입니다. 친철한 한국인 스텝도 두분을 만났습니다.


싱가포르 가족여행 후기 #2

지도에서 보면 클럭키와 차이나타운역 사이에 숙소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운타운 코어에 마리나 베이 센즈 호텔과 머라이언 파크가 있는데 주로 첫날은 이곳을 다녔습니다. 싱가폴은 12월에서 2월이 우기라고 해서 걱정을 했는데 3번정도 비가 왔고 보통 10분정도 내리면 바로 그칩니다. 10분 이상을 걷기가 힘든 날씨여서 2키로 이상의 거리면 무조건 그랩을 부르거나 택시를 타고 다녔습니다. 산책을 좋아하지만 걷기에 너무 힘든 날씨입니다.


아래의 돔처럼 보이는 곳이 가든스 바이 더 베이입니다. 멸종 위기의 식물들을 잘 모아두고 인공 폭포가 있는 곳인데 워낙 꽃 사진을 촬영하길 좋아해서 한참 시간을 보낸 곳입니다. 여기와 수퍼트리를 묶어서 하루 정도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다운타운 코어에 모여있습니다. 마리나 베이 센즈의 스카이 파크 입장권을 사서 저녁에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멀리 싱가포르 플라이어가 보입니다.






홍콩의 야경을 백만불짜리라고 말합니다. 싱가포르의 야경도 홍콩에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잘 만들어진 테마파크 같은 도심이라 정말 멋진데 카메라로 담을 수가 없네요.




2019년 1월 16일 수요일

2019년 1월초에 4인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싱가포르 자유 여행 후기 #1

2019년 1월 6일에 출발해서 1월 13일에 귀국을 한 7박 8일의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싱가포르는 서울정도의 면적에 인구가 570만명정도 되는 작은 도시 국가입니다. 내부에 산이 없고 주변에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로 둘러싸인 금융과 IT기술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곳입니다.
이번주는 한국이 미세먼지와 싸우고 있는데 아직도 싱가포르의 멋진 풍광이 생각납니다. 처음 3일은 스튜디오 M호텔에서 3박을 하고 나머지 2일은 프라마 시티 센터 호텔에서 2박을 했습니다. 기내에서 1박과 캡슐호텔에서의 1박도 있습니다. ㅋㅋ 두곳의 호텔 모두 추천하고 싶은 장단점이 있는 숙소입니다. 클럭키와 차이타나운역 사이에 있는 숙소들이 접근성이 좋은 호텔들입니다.


숙소 주변의 클럭키 리버뷰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풍광이여서 한참을 걷고 촬영하고 했습니다.



클럭키는 클럽과 바가 많은 유흥가인데 낮과 밤의 모습이 무척 멋집니다.


짠내투어에도 소개가 되었던 카야토스트입니다. 수란에 찍어먹는 형태인데 맛납니다. ^^



싱가포르에도 2층 버스가 많이 다닙니다. 주로 그랩으로 이동을 해서 택시나 전철을 전혀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차이나 타운에 있는 스리 마리암만 힌두교 사원입니다. 싱가포르의 다인종, 다문화 사회를 잘 보여주고 있는 가장 오래된 힌두교 사원중에 하나 입니다. 차이나 타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곳 중에 하나입니다.


차이나타운에 있는 불아사 입니다. 부처님의 치아를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사원입니다.


다운타운 코어에 있는 플러턴 호텔입니다. 이 호텔의 경우 가장 코어에 있는 위치가 대박인 곳이네요.




싱가포르를 상징하는 마리나 베이 센즈 입니다. 탑층에 인피니티 수영장이 유명하고 200미터 높이에 150미터의 상단 수영장과 호텔, 복합 쇼핑몰이 있는 어머 어머한 규모의 건물입니다.







2018년 11월 26일 월요일

아쿠아맨 새로운 예고편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jMcThdHNcQ

페북에 올라온 미친 예능이라는 동영상입니다.^^

https://www.facebook.com/todayissueee/videos/2006025879463283/

이번주는 강의가 없어서 쉬면서 교재편집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강의가 없어서 쉬면서 교재편집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한달에 2주에서 3주정도 강의를 합니다. 쉬는 주간은 산책을 하거나 아니면 공부를 하면서 계속 교재편집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9월초에 아이폰 과정은 iOS 12.*버전으로 리뉴얼을 했습니다. 오늘 책을 받았는데 엄청 두툼해졌습니다. ㅎㅎ
파이썬도 입문 과정 리뉴얼을 하고 있는데 점점 내용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쉬면서 충전하고 칼날을 가는 작업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서점에 들려서 플랭클린플래너의 속지를 구매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년 일정도 기록을 하고 2017년 계획을 한번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2018년 11월 9일 금요일

애플와치 줄질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애플와치3을 사용하고 있는데 애플와치1보다는 많이 빠릿빠릿하고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슬슬 줄질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에르메스 정품 시계줄은 70만원정도 합니다. 아직은 구매할 여력이 안되서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가품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에르메스줄은 15000원정도 합니다. 밀레네즈 루프는 10000원정도 합니다. 
어제 받아서 오늘 착용을 해보고 있는데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면 만족스럽네요. ㅎㅎ 한 10개 정도 주문해서 요일별로 착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 







2018년 11월 2일 금요일

고덕동 주말 아침 산책입니다.


한주사이에 날씨가 급격하게 변했습니다. 아침에는 6~7도정도이고 낮에는 17~18도까지 올라갑니다. 두꺼운 외투나 패딩이 어색하지 않은 계절이 되었습니다. 옷을 어떻게 차려입기가 고민스러운 시기네요. 아직까지 산책하기에는 무척 좋은 날씨입니다. 주말 아침에 강아지 데리고 에어팟으로 음악들으면서 설렁 설렁 산책하면 사진 촬영하면 왔습니다. 지난 주말에 감기가 와서 강의하기가 무척 힘들었지만 그래도 파이썬을 열심히 배우고 돌아간 수강생분들을 생각하며 힘을 냅니다. 주말이 되니 감기가 조금 떨어지려는 기미가 보이네요. ㅎㅎ

80분정도 아침에 산책을 했습니다. 애플와치로 운동시간, 칼로리를 계산하니 그래도 좀 편한 것 같습니다. 운동해야지라는 생각이 자꾸들게 만드는 고마운 기기입니다. 집에서 출발해서 이마트, 한영외고를 돌고 다시 오는데 약 5키로 정도 산책을 했네요. 2년을 거주하고 있는 고덕동은 조용하고 살기 좋은 베드타운입니다.













제 AI는 스스로 생각하고 학습한다.. 난리난 AI 에이전트 직접 확인해보니 - 영상정리해 봅니다.

  ChatGPT가 나온지 3년이 넘었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생성형AI에서 LLM으로 시장이 변화되었습니다. 작년말부터는 에이전트의 시대라고 하고 있습니다. 저도 관련 강의를 하고 일을 하고 있지만 따라가기가 벅찰정도로 매주 새로운 소식들이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