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가 디지털 노마드입니다. 노트북만 있으면 장소와 시간에 관계 없이 돈을 벌 수 있는 시대입니다. 2020년 신조어였던 판교신혼부부, 양양에서 원격 근무를 했던 사람들...
매달 밀리의 서재를 통해 잘 보고 있는 DBR잡지의 흥미로운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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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광화문을 방문한 것 같습니다. MCT로써 26년 이상을 활동하니 감개무량합니다. 사실 2000년 초기에는 MCT가 10명에서 20명정도만 활동을 해서 늘 MOC(공인 교육 교재)를 끼고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치열한 20대와 3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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