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6일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의 이그나잇 행사가 진행중입니다. 온라인으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마소의 이그나잇 행사가 진행중이네요. ㅎㅎ 

저도 주말에 볼 생각입니다. 


https://ignite.microsoft.com/en-US/home

도안구 기자가 올려준 마소의 AI칩입니다. ㅎㅎ

오늘 아침 페복을 통해 본 마소의 AI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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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수다 - AI] 베일 벗은 Microsoft 의 반도체 2종, AI 칩과 ARM 칩...오픈AI와 초기 부터 협력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디어 독자적으로 만든 반도체 2종을 선보였습니다. 이미 2세대 AI칩과 ARM 칩 설계도 시작했다고 합니다.
엔비디아와 AMD 제품 도입도 지속적으로 가져간다고 전했습니다.
1.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마이아 AI 액셀러레이터
2. Arm 기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코발트 CPU
입니다.
Microsoft 이그나이트에서 이 여정의 결과로 탄생한 두 가지 맞춤형 칩과 통합 시스템, 즉 인공 지능(AI) 작업 및 생성 AI에 최적화된 Microsoft Azure 마이아 AI 액셀러레이터와 Microsoft 클라우드에서 범용 컴퓨팅 워크로드를 실행하도록 맞춤화된 Arm 기반 프로세서인 Microsoft Azure 코발트 CPU를 공개했습니다.
이 칩은 실리콘 선택, 소프트웨어, 서버부터 랙 및 냉각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포함하는 인프라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 조각으로, 내부 및 고객 워크로드를 염두에 두고 최적화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되었습니다.
이 칩은 2024년 초부터 Microsoft의 데이터센터에 출시될 예정이며, 처음에는 Microsoft Copilot 또는 Azure OpenAI Service와 같은 서비스를 구동할 예정입니다. 이 칩은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지속 가능한 컴퓨팅 성능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와 최신 클라우드 및 AI 혁신을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업계 파트너의 다양한 제품군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반도체는 전문 기업과 협력하는 형태를 취해 왔는데요. 클라우드 사업과 AI 사업을 위해서는 독자적인 확보가 피할 수 없는 일이라고 본듯 합니다.
사타아 나델라(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 CEO 겸 이사회 의장은 기조연설에서 “지난 한 해 동안 혁신의 속도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진행됐다”라며, “우리 모두는 코파일럿의 창의성과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이해하기 시작했고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코파일럿은 전 세계와 조직의 지식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AI가 될 것이며, 그 지식을 바탕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에이전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미드레인지 AI 트레이닝 및 제너레이티브 AI 추론을 위해 더 뛰어난 성능, 안정성 및 효율성을 제공하는 NVIDIA H100 텐서 코어 GPU용으로 제작된 새로운 NC H100 v5 가상 머신 시리즈의 프리뷰를 출시했습니다.
또한 Microsoft는 지연 시간 증가 없이 더 큰 규모의 모델 추론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에 최신 NVIDIA H200 텐서 코어 GPU를 제품군에 추가할 예정입니다.
또한 Microsoft Azure 에 AMD MI300X 가속 가상 머신을 추가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AMD MI300 가상 머신은 광범위한 AI 모델 학습 및 생성 추론을 위한 AI 워크로드 처리를 가속화하도록 설계되었으며, AMD의 최신 GPU인 AMD Instinct MI300X를 탑재할 예정입니다.
업계 파트너의 칩 및 하드웨어 에코시스템에 퍼스트 파티 실리콘을 추가함으로써 Microsoft는 고객에게 가격 및 성능 면에서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4년은 이 거인의 질주가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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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0일 금요일

트렌드코리아2024를 읽고 있습니다. 2023년을 정리하고 2024년을 준비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매년 가을에는 트렌드코리아를 보고 있습니다. ㅎㅎ 이번에도 밀리의 서재에 11월초에 올라와서 꾸준하고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강의를 하다보면 트렌드에 민감하게 됩니다. 어떤 새로운 기술들이 나오고 사람들은 어떤 것을 좋아하고...

2023이 익숙해지려고 하는데 2024년으로 해가 바뀌고 있습니다.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지겨웠던 코로나를 끝내고 2023년은 한껏 도약을 하나 했는데 다시 경기 침체로 힘든 상황들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2024년은 어떨지 기록 차원에서 남겨둡니다.

챗GPT로 시작된 2023년이 내년에도 계속 화두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교육, 개발, 그림... 다양한 분야에서 생성형AI의 약진이 보입니다. 다만 "호모 프롬프트"라는 단어를 들으면 사람들의 분투도 예상이 됩니다. ㅎㅎ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트렌드코리아 2024

김난도

인공지능의 시대, 결국은 인간이다.

트렌드서의 저자로서 AI가 도출해낸 키워드를 본 첫 개인적 소감은 '안도'였다. 인공지능이 채울 수 없는 창의의 영역이 아직은 2%, 아니 20%이상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었다.

한국 경제에 비치는 빛과 그림자

"내년에는 좀 나아지나요?"

요약해서 말하자면, 2023년 말부터 조금씩 숨통은 트이겠지만, 여전히 변수는 많다. 지속되는 저성장 기조속에서 2010년 이후 경험한 저금리,저물가의 트렌드가 팬데믹 이후 고림리.고물가로 추세 전환하고 있다. 기본적인 여건은 여전히 좋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2023년 연말부터 조금씩 긍정적인 지표들이 보이고 있다.

2024년에는 지정학적 변수도 많다. 특히 연말에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다.

2024년에는 대만에서도 총통 선거가 치러진다.

종합하자면 모든 여건이 매우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영국의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포스트 팬데믹 글로벌 경제는 '모나리자'같다"는 표현을 썼다.

분초를 다투는 속도 사회의 새로운 트랜드

지난 책들에서 첫 키워드로 제시했던 '평균 실종', '나노사회', '브이노믹스','멀티 페르소나'등이 그 예다.

우리는 시간에 주목했다.

'분초사회'는 요즘 사람들이 극도로 '시간의 가성비'를 중요시하며 사용 시간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경향성을 지칭하는 키워드다. 시간이 돈만큼, 혹은 돈보다 중요한 희소자원이 되며 모두가 분초를 다투며 살게 됐다는 의미에서, '분초사회'라고 명명했다.

이것은 단지 바빠서가 아니다. 소유 경제에서 경험 경제로 경제의 패러당미이 이행하면서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한 자원이 됐기 때문이다.

'시간의 가성비'에 대한 생각 변화는 사람들의 행동에도 영향을 미친다. 대표적인 것이 '디토소비'다. 디토는 "나도"라는 뜻인데, 구매 의사결정에 따르는 복잡한 과정을 모두 생략하고 그냥 특정인물, 콘텐츠, 커머스를 추종해 "나도"하고 구매하는 소비 현상을 말한다.

시간의 기회비용이 커진 분초사회에서 실패 없는 모색을 하기 위해서는 '스핀오프 프로젝트'가 매우 유효한 전략이 된다. 스핀오프란 영화나 드라마에서 "어떤 특정한 주체로 부터 파생되어 나온 것"을 의미하는데, 이제는 이 스핀오프개념이 상품, 기술, 비즈니스, 그리고 개인의 경력 개발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돌봄경제'는 예전에는 가족끼리, 혹은 고령자나 환자같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베풀어지던 돌봄 기능이 이제 단순한 배려가 아니라, 나라 경제의 중요한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취지에서 명명한 키워드다.

금년에 주목하는 '젊은 트렌드'는 세 가지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것은 '육각형인간'이다. 우리가 어떤 대상의 여러 가지 특성을 비교분석할 때 사용하는 육각형 이미지를 '헥사곤 그래프'라고 한다.

요즘 젊은이들은 외모,학력,자산,직업,집안,성격,특기 등 모든 측면에서 흠이 없는 '육각형인간'을 선망한다.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경험할때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모으려는 요즘 사람들의 행동을 '도파밍'이라고 부르고자 한다. 도파밍은 도파민과 파밍을 결합한 말이다.

'요즘남편 없던아빠'키워드는 이러한 변화의 원인과 현상, 그리고 전망을 함께 짚는다.

국가적 화두인 저출산 문제의 해결에 절반의 역할을 하면서도 그동안 주목을 받지 못했던, 요즘 신랑들의 전에 없던 모습을 분석했다.

'버라이어티 가격 전략'은 가격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매우 동적으로 책정될 수 있으며 공급,유통업자들은 가격을 전략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키워드다.

이러한 트렌드를 도시가 액체러럼 유동적이 되고 있다는 의미에서, '리퀴드폴리탄'이라는 용어로 파악해본다. 각 지역의 대표자를 뽑는 국회의원 선거를 치러야 하는 2024년, 새로운 패러다임의 지역 개념이 대한민국 지역 불균형 해소의 단초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사회.경제적으로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꼽을 수 있는 것이 '호모 프롬포트'다. 근미래 인공지능의 발달과 그에 대한 트렌드 변화에 관한 키워드다. 인간 고유의 성역으로 여겨지던 창작의 영역에 도전장을 내민 '챗GPT'는 발표 시점부터 내내 큰 충격이었다. 그림,소설,코딩,PPT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생성형AI'의 등장은 "이제 내가 인공지능보다 잘할 수 있을까?"하는 실존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호모 프롬프트' 키워드는 이 거대한 진보의 메가트렌드 속에서 우리 '인간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를 모색한다.















2023년 10월 15일 일요일

아이폰 기본1 과정 리뉴얼을 하고 있습니다. iOS 17로 Xcode는 15.*로 올리고 있습니다.

 아이폰 기본1과정과 기본2과정 그리고 SwiftUI과정등이 리뉴얼되고 있습니다. 

9월에 정식 버전이 나오면 10월과 11월이 항상 바빠집니다. 빠르게 업데이트를 해야하는데 

늘 늦게 업데이트를 하네요. 코드는 크게 변한 부분은 없고 툴만 버전업되었습니다. 


스위프트도 버전이 꽤 올라왔습니다. 비동기 내용도 이제는 추가해도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2023년 10월 12일 목요일

올해도 어김없이 스택오버플로우의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ㅎㅎ 몇가지 추가된 내용들도 있습니다.

올해도 전세계 개발자의 놀이터인 스택오버풀로우에서 설문한 결과가 올라 왔습니다. 

언어도 트렌드가 있고 프레임워크도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요즘 개발자들이 많이 보는 강의 사이트도 검색을 해보니 유데미가 올라오네요. ㅎㅎ  

아무래도 코로나 3년을 온라인 위주로 강의를 하고 업무를 하다 보니 온라인으로 교육이 전환된 느낌입니다. 유데미는 저렴하기도 합니다. 



설문을 한 개발자 숫자가 8만7천명정도 됩니다. 생각보다 적은 인원이 설문을 했네요.



아무래도 미국, 독일, 인도 비중이 높기는 합니다. 아시아에도 상당한 개발자들이 있습니다. 


한국도 개발자의 나이대가 올라가고 있는데 비슷하네요. 요즘은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분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습니다. 기술이 상당히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강의하는 파이썬과 Swift, C#의 순위를 좀 체크해 보았습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상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survey.stackoverflow.co/2023/

코엑스에서 열린 레드헷 서밋에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IT 오프 라인 세미나들이 많이 오픈되고 있습니다.


가을에도 꾸준하게 IT관련 세미나가 열리고 있습니다. 레드헷리눅스 서밋이라고 코엑스 바로 옆에 있는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아마도 1천명 이상 참석한 것 같습니다.

What’s next? 란 주제로 7개 정도의 세션을 들었습니다. 주로 마소나 AWS 세미나를 참석했었는데 인프라와 운영쪽의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는 처음 참석한 것 같습니다. 요즘 도커와 쿠버네티스를 주제로 한 공부도 하고 있어서 겸사 겸사 다녀왔습니다. 공부를 할 때 미리 개념에 대한 이야기,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를 세미나나 수업을 통해서 들으면 공부할 때 많이 도움이 됩니다. 무료 세미나여도 잘 가려서 들으면 도움이 됩니다. ^^

살짝 세미나 들으면서 중간 중간 메모한 내용들입니다. 요즘은 생성형AI나 쿠버네티스 관련 내용들이 나오지 않는 세미나가 없습니다. 작년은 메타버스의 열풍이었다고 하면 올해는 생성형AI와 관련된 주제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IT 인프라는 기업 환경에서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클라우드가 없는 개인과 기업 환경을 앞으로는 상상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기술이 너무 복잡해지고 있어서 좀 더 쉽게 사용하고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업체의 기술들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ㅎㅎ


It 는 필수 원동력을 제공한다

인공지능 시장 한국 14프로씩 성장

허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도입됨

삼성네트워크 사업부

KDN 한전

이미 세상은 리눅스기반의 클라우드로 변함

오픈소스 기반의 공곤 클라우드 구축사례

KDN 나주에 본부가 있다 3천명 근무

오픈소스를 사용하면서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도커 쿠버네이트 사용

웹콘솔 SSH콘솔 사용

백엔드에서 구축된 서비스를 프론트에서 사용하는 고객들이 많다

멀티클라우드이가 장벽

관리의 복잡성

얘상치 못한 클라우드의 비용

델기술과 Openshift의 통합

디지털 생태계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기업들

글로벌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가까운 곳으로 옮겼다. 클라우드 근접성이 중요하다.

클라우드 인접성의 중요성

컴퓨팅파워의 증가 대량의 데이터 활용

모든 회사는 소프트웨어 회사이다

새로운 수익원 창출

플랫폼 엔지니어

개발자의 인지 부하가 매우 높다고 응답

학습에 부담

AI 학습 테스트 인프라가 필요하다

자동화 기술의 혁신

Event-driven Ansible 엔시블

자동화 목표를 75프로까지 2027년 목표

탭키를 클릭해서 yaml파일에 코드를 생성한다

Ansible Lightspeed 자동 코드 생성

RHEL 모든 것을 구동하는 엔진

Red Hat Enterprise Linux

하이브리드 클리우드 콘솔

렐이라고 발음한다

이미지 빌더를 사용하면 커스텀 이미지를 신속하게 배포한다

쿨라우드 마니그레이션 전략

아키텍트

ROSA로 실현하는 혁신 전략

컨테이너 스페셜리스트

초기에는 기본 서비스를 사용

솔루션즈 아키텍트라고 소개를 했다

지금은 200개의 솔루션이 있다

젠 AI가 화두이다

플랫폼 엔지니어를 말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환경 관리

프라이빗과 퍼블릭을 연결해서 하이브리드클라우드

계정계 정보계 10년 차세대 준비

유닉스시스템을 리눅스로 전환

가상화 컨테이너를 고민

참고 래퍼런스가 많지 않았다

자동화된 매니지드 쿠버네티스서비스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 출시

2014년 컨테이너 아키텍쳐 도입

클러스터가 늘어남에 따라 증가하는 관리 요소

워커노드를 받아서 마스터 노드를 운영

이런 부담감을 줄이기

Control plane as a service

태넌트 네임스페이스를 만든다

디클레어티브를 지향

선언적인 api 쿠버네티스의 목표

선언적으로 상태를 표시

햐이퍼시프트는 오픈시프트의 다음 버전이다

Azure red hat openshift aro

모던앱

쿠버네테스의 장점

이제는 클라우드 기반

여기에 맞게 개발을 해야 한다

비용적인 측면 롱텀에서 보면 장점 어필

기술이 뛰어나도 비용적 장점이 있어야 한다. 학습 운영의 비용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하이브리드는 필수 요소

쿠버네이트의 장점

인프라의 추상화

선언적 구성

스케쥴

속도 셀프힐링 확장성

마이크로서비스의 민첩성

DevSecOps 디벨로퍼 시큐레티 어퍼레이트

패치 업데이트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시간만 줄여도 운영측면 모니터링

문제는 시간이다

애저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

클라우드를 피해갈 수 있는가?

차라리 빨리 도입을 해라

개발자는 필요한 부분만 개발한다

CentOS Linux end of life EOL

지원이 끝난다 2024년 5월 종료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의 보안

다양한 워크로드에 데이터를 저장

그래서 보안이 중요하다

허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멀티 클라우드

일관되지 않다는 어려움이 있다

렐 다얀한 보안모델

목요일 아침에 9시 좀 넘어서 도착을 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습니다. 레드헷리눅스 서밋은 처음 참석해 봅니다. 제가 주로 하는 분야가 아니라서 아는 분이 거의 없네요. ㅋㅋㅋㅋ

점심으로 제공된 도시락인데 요즘은 퀄이 좀 더 좋아졌습니다. ㅎㅎ 소고기 스테이크와 연어, 새우등이 제공되네요. 전복 미역국도 하나씩 주네요.















제 AI는 스스로 생각하고 학습한다.. 난리난 AI 에이전트 직접 확인해보니 - 영상정리해 봅니다.

  ChatGPT가 나온지 3년이 넘었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생성형AI에서 LLM으로 시장이 변화되었습니다. 작년말부터는 에이전트의 시대라고 하고 있습니다. 저도 관련 강의를 하고 일을 하고 있지만 따라가기가 벅찰정도로 매주 새로운 소식들이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