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서 그런지 잘 어울리는 영상입니다.
https://unlocked.microsoft.com/holidays/#block_1e8db57d0966614a8977c8ec779b7af8
오늘 아침 페복을 통해 본 마소의 AI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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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을에는 트렌드코리아를 보고 있습니다. ㅎㅎ 이번에도 밀리의 서재에 11월초에 올라와서 꾸준하고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강의를 하다보면 트렌드에 민감하게 됩니다. 어떤 새로운 기술들이 나오고 사람들은 어떤 것을 좋아하고...
2023이 익숙해지려고 하는데 2024년으로 해가 바뀌고 있습니다.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지겨웠던 코로나를 끝내고 2023년은 한껏 도약을 하나 했는데 다시 경기 침체로 힘든 상황들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2024년은 어떨지 기록 차원에서 남겨둡니다.
챗GPT로 시작된 2023년이 내년에도 계속 화두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교육, 개발, 그림... 다양한 분야에서 생성형AI의 약진이 보입니다. 다만 "호모 프롬프트"라는 단어를 들으면 사람들의 분투도 예상이 됩니다. ㅎㅎ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트렌드코리아 2024
김난도
인공지능의 시대, 결국은 인간이다.
트렌드서의 저자로서 AI가 도출해낸 키워드를 본 첫 개인적 소감은 '안도'였다. 인공지능이 채울 수 없는 창의의 영역이 아직은 2%, 아니 20%이상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었다.
한국 경제에 비치는 빛과 그림자
"내년에는 좀 나아지나요?"
요약해서 말하자면, 2023년 말부터 조금씩 숨통은 트이겠지만, 여전히 변수는 많다. 지속되는 저성장 기조속에서 2010년 이후 경험한 저금리,저물가의 트렌드가 팬데믹 이후 고림리.고물가로 추세 전환하고 있다. 기본적인 여건은 여전히 좋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2023년 연말부터 조금씩 긍정적인 지표들이 보이고 있다.
2024년에는 지정학적 변수도 많다. 특히 연말에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다.
2024년에는 대만에서도 총통 선거가 치러진다.
종합하자면 모든 여건이 매우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영국의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포스트 팬데믹 글로벌 경제는 '모나리자'같다"는 표현을 썼다.
분초를 다투는 속도 사회의 새로운 트랜드
지난 책들에서 첫 키워드로 제시했던 '평균 실종', '나노사회', '브이노믹스','멀티 페르소나'등이 그 예다.
우리는 시간에 주목했다.
'분초사회'는 요즘 사람들이 극도로 '시간의 가성비'를 중요시하며 사용 시간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경향성을 지칭하는 키워드다. 시간이 돈만큼, 혹은 돈보다 중요한 희소자원이 되며 모두가 분초를 다투며 살게 됐다는 의미에서, '분초사회'라고 명명했다.
이것은 단지 바빠서가 아니다. 소유 경제에서 경험 경제로 경제의 패러당미이 이행하면서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한 자원이 됐기 때문이다.
'시간의 가성비'에 대한 생각 변화는 사람들의 행동에도 영향을 미친다. 대표적인 것이 '디토소비'다. 디토는 "나도"라는 뜻인데, 구매 의사결정에 따르는 복잡한 과정을 모두 생략하고 그냥 특정인물, 콘텐츠, 커머스를 추종해 "나도"하고 구매하는 소비 현상을 말한다.
시간의 기회비용이 커진 분초사회에서 실패 없는 모색을 하기 위해서는 '스핀오프 프로젝트'가 매우 유효한 전략이 된다. 스핀오프란 영화나 드라마에서 "어떤 특정한 주체로 부터 파생되어 나온 것"을 의미하는데, 이제는 이 스핀오프개념이 상품, 기술, 비즈니스, 그리고 개인의 경력 개발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돌봄경제'는 예전에는 가족끼리, 혹은 고령자나 환자같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베풀어지던 돌봄 기능이 이제 단순한 배려가 아니라, 나라 경제의 중요한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취지에서 명명한 키워드다.
금년에 주목하는 '젊은 트렌드'는 세 가지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것은 '육각형인간'이다. 우리가 어떤 대상의 여러 가지 특성을 비교분석할 때 사용하는 육각형 이미지를 '헥사곤 그래프'라고 한다.
요즘 젊은이들은 외모,학력,자산,직업,집안,성격,특기 등 모든 측면에서 흠이 없는 '육각형인간'을 선망한다.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경험할때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모으려는 요즘 사람들의 행동을 '도파밍'이라고 부르고자 한다. 도파밍은 도파민과 파밍을 결합한 말이다.
'요즘남편 없던아빠'키워드는 이러한 변화의 원인과 현상, 그리고 전망을 함께 짚는다.
국가적 화두인 저출산 문제의 해결에 절반의 역할을 하면서도 그동안 주목을 받지 못했던, 요즘 신랑들의 전에 없던 모습을 분석했다.
'버라이어티 가격 전략'은 가격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매우 동적으로 책정될 수 있으며 공급,유통업자들은 가격을 전략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키워드다.
이러한 트렌드를 도시가 액체러럼 유동적이 되고 있다는 의미에서, '리퀴드폴리탄'이라는 용어로 파악해본다. 각 지역의 대표자를 뽑는 국회의원 선거를 치러야 하는 2024년, 새로운 패러다임의 지역 개념이 대한민국 지역 불균형 해소의 단초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사회.경제적으로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꼽을 수 있는 것이 '호모 프롬포트'다. 근미래 인공지능의 발달과 그에 대한 트렌드 변화에 관한 키워드다. 인간 고유의 성역으로 여겨지던 창작의 영역에 도전장을 내민 '챗GPT'는 발표 시점부터 내내 큰 충격이었다. 그림,소설,코딩,PPT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생성형AI'의 등장은 "이제 내가 인공지능보다 잘할 수 있을까?"하는 실존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호모 프롬프트' 키워드는 이 거대한 진보의 메가트렌드 속에서 우리 '인간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를 모색한다.
아이폰 기본1과정과 기본2과정 그리고 SwiftUI과정등이 리뉴얼되고 있습니다.
9월에 정식 버전이 나오면 10월과 11월이 항상 바빠집니다. 빠르게 업데이트를 해야하는데
늘 늦게 업데이트를 하네요. 코드는 크게 변한 부분은 없고 툴만 버전업되었습니다.
스위프트도 버전이 꽤 올라왔습니다. 비동기 내용도 이제는 추가해도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올해도 전세계 개발자의 놀이터인 스택오버풀로우에서 설문한 결과가 올라 왔습니다.
언어도 트렌드가 있고 프레임워크도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요즘 개발자들이 많이 보는 강의 사이트도 검색을 해보니 유데미가 올라오네요. ㅎㅎ
아무래도 코로나 3년을 온라인 위주로 강의를 하고 업무를 하다 보니 온라인으로 교육이 전환된 느낌입니다. 유데미는 저렴하기도 합니다.
제가 강의하는 파이썬과 Swift, C#의 순위를 좀 체크해 보았습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상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가을에도 꾸준하게 IT관련 세미나가 열리고 있습니다. 레드헷리눅스 서밋이라고 코엑스 바로 옆에 있는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아마도 1천명 이상 참석한 것 같습니다.
What’s next? 란 주제로 7개 정도의 세션을 들었습니다. 주로 마소나 AWS 세미나를 참석했었는데 인프라와 운영쪽의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는 처음 참석한 것 같습니다. 요즘 도커와 쿠버네티스를 주제로 한 공부도 하고 있어서 겸사 겸사 다녀왔습니다. 공부를 할 때 미리 개념에 대한 이야기,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를 세미나나 수업을 통해서 들으면 공부할 때 많이 도움이 됩니다. 무료 세미나여도 잘 가려서 들으면 도움이 됩니다. ^^
살짝 세미나 들으면서 중간 중간 메모한 내용들입니다. 요즘은 생성형AI나 쿠버네티스 관련 내용들이 나오지 않는 세미나가 없습니다. 작년은 메타버스의 열풍이었다고 하면 올해는 생성형AI와 관련된 주제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IT 인프라는 기업 환경에서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클라우드가 없는 개인과 기업 환경을 앞으로는 상상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기술이 너무 복잡해지고 있어서 좀 더 쉽게 사용하고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업체의 기술들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ㅎㅎ
It 는 필수 원동력을 제공한다
인공지능 시장 한국 14프로씩 성장
허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도입됨
삼성네트워크 사업부
KDN 한전
이미 세상은 리눅스기반의 클라우드로 변함
오픈소스 기반의 공곤 클라우드 구축사례
KDN 나주에 본부가 있다 3천명 근무
오픈소스를 사용하면서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도커 쿠버네이트 사용
웹콘솔 SSH콘솔 사용
백엔드에서 구축된 서비스를 프론트에서 사용하는 고객들이 많다
멀티클라우드이가 장벽
관리의 복잡성
얘상치 못한 클라우드의 비용
델기술과 Openshift의 통합
디지털 생태계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기업들
글로벌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가까운 곳으로 옮겼다. 클라우드 근접성이 중요하다.
클라우드 인접성의 중요성
컴퓨팅파워의 증가 대량의 데이터 활용
모든 회사는 소프트웨어 회사이다
새로운 수익원 창출
플랫폼 엔지니어
개발자의 인지 부하가 매우 높다고 응답
학습에 부담
AI 학습 테스트 인프라가 필요하다
자동화 기술의 혁신
Event-driven Ansible 엔시블
자동화 목표를 75프로까지 2027년 목표
탭키를 클릭해서 yaml파일에 코드를 생성한다
Ansible Lightspeed 자동 코드 생성
RHEL 모든 것을 구동하는 엔진
Red Hat Enterprise Linux
하이브리드 클리우드 콘솔
렐이라고 발음한다
이미지 빌더를 사용하면 커스텀 이미지를 신속하게 배포한다
쿨라우드 마니그레이션 전략
아키텍트
ROSA로 실현하는 혁신 전략
컨테이너 스페셜리스트
초기에는 기본 서비스를 사용
솔루션즈 아키텍트라고 소개를 했다
지금은 200개의 솔루션이 있다
젠 AI가 화두이다
플랫폼 엔지니어를 말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환경 관리
프라이빗과 퍼블릭을 연결해서 하이브리드클라우드
계정계 정보계 10년 차세대 준비
유닉스시스템을 리눅스로 전환
가상화 컨테이너를 고민
참고 래퍼런스가 많지 않았다
자동화된 매니지드 쿠버네티스서비스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 출시
2014년 컨테이너 아키텍쳐 도입
클러스터가 늘어남에 따라 증가하는 관리 요소
워커노드를 받아서 마스터 노드를 운영
이런 부담감을 줄이기
Control plane as a service
태넌트 네임스페이스를 만든다
디클레어티브를 지향
선언적인 api 쿠버네티스의 목표
선언적으로 상태를 표시
햐이퍼시프트는 오픈시프트의 다음 버전이다
Azure red hat openshift aro
모던앱
쿠버네테스의 장점
이제는 클라우드 기반
여기에 맞게 개발을 해야 한다
비용적인 측면 롱텀에서 보면 장점 어필
기술이 뛰어나도 비용적 장점이 있어야 한다. 학습 운영의 비용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하이브리드는 필수 요소
쿠버네이트의 장점
인프라의 추상화
선언적 구성
스케쥴
속도 셀프힐링 확장성
마이크로서비스의 민첩성
DevSecOps 디벨로퍼 시큐레티 어퍼레이트
패치 업데이트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시간만 줄여도 운영측면 모니터링
문제는 시간이다
애저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
클라우드를 피해갈 수 있는가?
차라리 빨리 도입을 해라
개발자는 필요한 부분만 개발한다
CentOS Linux end of life EOL
지원이 끝난다 2024년 5월 종료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의 보안
다양한 워크로드에 데이터를 저장
그래서 보안이 중요하다
허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멀티 클라우드
일관되지 않다는 어려움이 있다
렐 다얀한 보안모델
목요일 아침에 9시 좀 넘어서 도착을 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습니다. 레드헷리눅스 서밋은 처음 참석해 봅니다. 제가 주로 하는 분야가 아니라서 아는 분이 거의 없네요. ㅋㅋㅋㅋ
ChatGPT가 나온지 3년이 넘었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생성형AI에서 LLM으로 시장이 변화되었습니다. 작년말부터는 에이전트의 시대라고 하고 있습니다. 저도 관련 강의를 하고 일을 하고 있지만 따라가기가 벅찰정도로 매주 새로운 소식들이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