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과 6월에는 빅테크의 3대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구글IS, 마소의 빌드, 애플의 WWDC(World Wide Developer Conference)입니다.
매년 기대하면서 보았는데 요즘은 좀 식상합니다. 페북에도 전혀 글이 올라오지 않을정도로 개발자들과 일반인들의 관심이 없네요. ㅋㅋㅋㅋ
그럼에도 누군가는 정리를 해야 합니다. 제가 정리를 해봅니다. 요즘은 특정 벤더의 세미나들은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오히려 오픈소스나 앤트로픽, OpenAI, 구글의 제미나이 발표등에 관심이 쏠리는 경우가 더 많아지기는 했습니다.
한시간 정도의 분량을 보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매시간 1000건의 앱이 제출되고 있다.
하드웨어어 소프트웨어가 잘 연결되어 있다.
iOS는 27이 된다.
팀쿡과 패더래기부터 시작했다. ㅋㅋ
맥OS에서도 디자인이 좀 변경된 부분이 있다.
반응성이 30%정도 더 빨라졌다.
이미 첨단 CPU스케쥴러가 탑재되어 있다.
아이폰11부터 지원이 된다.
--> 꽤 오래전 기기들까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전체를 검색하는 기능이 강화되었다.
기기의 컨텐츠를 전부 검색한다.
--> 검색 기능이 강화된 것은 환영할만합니다. 저도 사진과 메모가 어디에 있는지 한참 찾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녀 관리 기능
첨단 기술이 모든이에게 유용하게 제공되어야 한다.
유용한 AI는 모든이의 요청에 의해서 제공되어야 한다.
올해 제미나이 모델을 채택을 했다.
퍼스널 컨텍스트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 음.. 기대가 되는 내용입니다. 개인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있다면 좋은데 애플이 잘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방대한 세상의 지식을 검색한다.
Siri AI로 이름이 변경됨
시리가 나의 개인적인 맥락을 포함해서 답변을 한다.
제미나이, 코덱스, 클로드를 전부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의 인텔리젼스앱을 개발할 수 있다.
--> 이 부분도 결국은 애플의 자기 LLM모델을 포기하고 전반적으로 제미나이를 받아들이고 클로드와 코덱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오픈한 것은 잘 한 것 같습니다. 진작 이렇게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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