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일이 없어서 거의 반 백수 모드로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아침 산책을 2시간 다녀왔습니다. 제가 사는 고덕동, 상일동은 공원과 얕은 언덕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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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광화문을 방문한 것 같습니다. MCT로써 26년 이상을 활동하니 감개무량합니다. 사실 2000년 초기에는 MCT가 10명에서 20명정도만 활동을 해서 늘 MOC(공인 교육 교재)를 끼고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치열한 20대와 3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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