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면 하루에 대략 6킬로미터 정도 걷습니다. 고덕산에서 강동그린웨이까지 둘레길을 걸으면 정말 기본 좋게 걸을 수 있습니다. 봄이면 주변 산들과 둘레길을 걷기가 무척 즐겁습니다. 봄의 싱그러움도 느낄 수 있고, 어제는 비가 온 후라서 약간 쌀쌀했지만 걷다보면 금방 땀이 납니다.
벚꽃은 떨어졌지만 새싹이 나오는 것도 보고 산책하다보면 그냥 기분이 업되는 봄날입니다. 강아지를 키우니 하루에 무조건 2번은 산책을 갑니다.
일론 머스크는 여러가지 행보로 욕을 많이 먹기도 하지만 이 사람의 생각을 들어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거인들의 어깨에 올라타서 세상을 관조하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시대를 앞서가는 예측과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미래를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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