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4일 토요일

고덕동 강동 그린웨이 둘레길입니다.

휴일이면 하루에 대략 6킬로미터 정도 걷습니다. 고덕산에서 강동그린웨이까지 둘레길을 걸으면 정말 기본 좋게 걸을 수 있습니다. 봄이면 주변 산들과 둘레길을 걷기가 무척 즐겁습니다. 봄의 싱그러움도 느낄 수 있고, 어제는 비가 온 후라서 약간 쌀쌀했지만 걷다보면 금방 땀이 납니다.
벚꽃은 떨어졌지만 새싹이 나오는 것도 보고 산책하다보면 그냥 기분이 업되는 봄날입니다. 강아지를 키우니 하루에 무조건 2번은 산책을 갑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AI 딜레마 1부 - 일자리 종말론 - PD수첩 영상입니다.

  IT분야에서 강의를 하고 있지만 개발자와 강사의 숫자가 앞으로 급격하게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블루가 아닌 AI블루가 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ㅠㅠ ​ 영상을 보다 보면 AI의 영향을 받지 않는 분야가 있을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