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역에 있는 미라이 안경입니다. 꼼꼼한 검안과 피팅으로 유명한 이주혁 대표님이 있는 곳입니다. 보통 한번 안경을 맞추면 3년정도를 사용하고 있고, 이번이 세번째 안경이니 앞으로 3년을 더 사용하면 10년 단골이 되겠네요. ^^
노안이 조금씩 오고 있고, 아무래도 실내에서 책을 보거나 주로 강의와 컴퓨터 작업이 많아서 돗수를 더 낮추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받아들여서 안경을 새로 맞추었습니다.
올해 처음 광화문을 방문한 것 같습니다. MCT로써 26년 이상을 활동하니 감개무량합니다. 사실 2000년 초기에는 MCT가 10명에서 20명정도만 활동을 해서 늘 MOC(공인 교육 교재)를 끼고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치열한 20대와 30대, ...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