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26일 목요일

개발자의 평생공부 - [임백준 칼럼] 실력은 고통의 총합이다

페이스북에서 한분이 추천해준 글인데 너무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글입니다. 

개발자는 끊임없이 자기와의 싸움을 하는 직군입니다. 새로운 트렌드를 공부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고민하는 꾸준한 노력이 늘 필요합니다.  






https://zdnet.co.kr/view/?no=20170616090644&fbclid=IwAR2dlZIXwOao0bADHwheizKzOQ19mSYzeRzl_9hn2TvrS1aey9zxrQY-ODk

2023년 1월 22일 일요일

로봇에 들어가는 엑튜에이터의 갯수를 줄이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 테슬라 영상입니다.

 

테슬라의 기술에 대한 접근 방법을 보면 배울 것이 참 많은 기업입니다. 

로봇에 들어가는 엑튜에이터의 갯수를 줄이면 10년내에 가정에 보급되는 안드로이드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여전히 도전 과제들이 있지만 로봇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면 한대 구매할 생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0kCZ_s9AnM



2023년 1월 4일 수요일

2023년 수업에서는 파이썬 3.10(python 3.10)버전을 사용합니다. 파이썬 설치와 개발환경으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를 사용합니다.

매년 새로운 버전으로 연초에는 갱신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올해는 파이썬 3.10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먼저 파이썬을 설치해야 합니다. 수업에서는 python 3.10을 사용합니다. 파이썬의 버전은 새롭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2개의 체크박스가 나옵니다. 윈도우 환경변수인 PATH에 추가하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에 “Add python.exe to PATH”를 체크해 줍니다.

 


Advanced Options는 아래와 같이 “c:\Python310”와 같이 간단하게 변경합니다. 수업에서 계속해서 c:\Python310를 살펴보기 때문에 접근하기 간단하게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업에서 주로 사용할 파이썬의 개발도구는 꾸준하게 파이썬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Visual Studio Code입니다. 다양한 개발언어의 환경을 지원하면서 윈도우, , 리눅스를 모두 지원하는 만능의 통합 에디터입니다. python  IDLE를 사용하면서 추가로 설치해서 사용하면 복잡한 코드나 파일로 구성된 스크립트를 쉽게 디버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설치를 하려면 https://code.visualstudio.com 사이트에 접속해서 최신 버전을 받으면 됩니다. 업데이트가 빠르게 진행되서 책에 추가된 버전보다 높은 버전들이 보여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최신 버전을 설치하면 됩니다. 윈도우, , 리눅스등의 주요 플랫폼을 모두 지원합니다.

약간의 환경 셋팅이 필요합니다. 기존 통합툴과는 달리 VisualStudio Code는 툴바가 없습니다. 메뉴와 단축키를 통해 사용하면 됩니다. 파일(File) => 기본설정(Preferences) => 설정(Settings)을 클릭합니다. 실습을 위해 글자체나 글자크기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화면은 초기에 한번 예를 클릭하면 됩니다. 


항목중에 글꼴에서 Font Size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10포인트가 너무 작다면 12~16포인트로 변경하면 됩니다.

 


이제 익스텐션(Extension)을 설치하면 파이썬을 위한 개발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Visual Studio Code에서 왼쪽에 있는 탭에서 Extension을 클릭합니다. 다섯번째에 있는 버튼입니다. 마켓플레이스에서 Python을 입력합니다. 가장 위쪽에 올라오는 Python을 설치하면 추가로 Pylance, Jupyter Notebook Renderers, Jupyter Keymap, Jupter등이 설치됩니다. 나중에 사용하게 되는 Extension이기 때문에 그대로 두면 됩니다.

 


아무래도 개발툴이 한글 지원이 되면 좀 더 편합니다. 익스텐션에서 “Korean Language Pack for Visual Studio Code”을 검색해서 Install을 클릭하면 한글로 변경됩니다. 혹시 Visual Studio Code가 영문으로 계속 나오면 툴을 한번 종료했다가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테스트를 위해 파일메뉴에서 새 파일을 클릭합니다. 파일 이름에 “demo”을 입력하고 파일 형식에서 “Python”을 찾아서 클릭합니다.



위와 같이 코드를 작성해 봅니다. 간단한 디버깅을 위해 함수를 하나 정의하고 함수를 호출하고 반복구문을 돌려봅니다. 작성한 코드를 실행할 경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서 터미널에서 Python파일 실행(Run Python File in Terminal)”을 클릭하면 됩니다. 한글팩을 설치하면 실행 메뉴도 한글로 출력됩니다. 하단에 터미널이 오픈되서 결과가 출력됩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의 하단에 일종의 실행창이 오픈되어서 실행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디버깅하는 방법을 연습해 봅니다. 작성중인 demo.py파일에 보면 라인번호 바로 앞에 마우스로 클릭해서 중단점(Break Point)를 추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해서 적색 점이 추가되면 디버깅하는 모드에서는 중단점 역할을 수행합니다. 적색점은 토글이 가능합니다. 한번 더 클릭하면 삭제가 되고, 다시 클릭하면 중단점이 추가됩니다. 왼쪽상단에 위치한 버튼들 중에 네번째 있는 디버그 버튼을 클릭합니다. 처음 디버깅을 하는 경우에는 환경값을 구성해야 합니다. launch.json파일을 생성해야 합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에서 왼쪽의 버튼중에 삼각형으로 되어 있는 플레이 버튼이 실행 및 디버그버튼입니다. “launch.json파일 만들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처음 한번만 클릭하면 됩니다.

 


아래의 화면과 같이 어떤 파이썬 Debug Configuration을 물어보면 가장 상단에 있는 “Python 파일을 클릭하면 됩니다. 우리는 웹 환경이 아닌 기본 파이썬 개발 환경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입니다.

 

상단에 플레이 버튼(삼각형 표시)을 클릭하면 디버깅이 시작됩니다(단축키는 F5입니다). 중지점에서 단축키로 F11을 누르면 라인단위(Step Into)로 디버깅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Visual Studio Code는 코드 자동완성과 디버깅하는 용도로 멋진 도구입니다! 다른 개발자가 작성한 코드를 분석하거나 혹은 내가 작성한 코드에 문제점이 있는지를 체크하고 검사할 경우 디버깅하는 도구가 있다면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 번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도록 연습을 하면 됩니다.

 


2022년 12월 24일 토요일

2022년 12월 22일 목요일

2022년 12월 9일 금요일

GPT 3.5에 해당되는 챗API를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인공지능의 발전이 하루가 다르게 결과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아래와 같이 대화를 해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채팅을 해보면 정확한 답이 아닌 것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놀랍기는 합니다. ㅎㅎ 




https://chat.openai.com/chat

2022년 12월 4일 일요일

세대간의 갈등에는 서로엔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세대별로 다른 경험치가 가치관을 갈랐다 (ft. 송길영 부사장)

가끔씩 보고 있는 삼프로TV에 송길영 부사장님이 나왔습니다. 
이 분이 나오는 코너는 늘 보고 있습니다. ^^ 세대간의 갈등이 왜 문제가 되었는지 잘 풀어주고 있습니다.
저도 꼰대가 되는 나이여서 늘 경청하려고 합니다. ㅎㅎ

영상을 보면서 정리한 내용들입니다. 

관계가 풍요로워진 것이다.
예전에는 조직에 올인을 했기 때문에 관계에 집착을 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비슷하다.

요즘은 신입사원들이 반은 나간다고 생각을 한다.
문제가 있으니 나가는 것이다.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 ㅎㅎ
새로운 세대에 대한 이야기를 해달라는 요청이 많아졌다.
사회적 갈등에 대한 이야기가 필요하다. 맥락이 있다.

부탁인가, 논의인가?, 질타인가? 큰 간극이 보인다.
한국사회가 거친 것이 아닌 논리적인 사회로 가고 있다.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지금은 정말 좋아진 사회이다. 우리 때는 맞았어…
기준점이 다르다. 표현이 너무 거칠다.
10년전에는 개인주의가 문제라는 기사가 많았다.
지금은 개인주의가 나쁜 것이 아니다.

사무실에서 영상을 틀고 일하는 직원을 어떻게 해야하나?
유튜브를 듣다라는 것이 많이 나왔다.
글을 쓸 때 음악을 들으면서 글을 쓰는 것이 루틴화 되어 있다.
펜데믹에서 최적의 환경을 만든 사람들이 많다.
왜 안되는 것인가? 성과는 결과로 나오는 것이다.
보기 싫어서 규칙이 만들어진 것은 아닌가?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를 하면 질문을 받았다. ㅎㅎ
지금은 멀티플 스크린까지 나왔다. ㅎㅎ
집에서 일을 하면 안되나?
일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으로 환원이 된다.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 커리어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회사보다 내가 더 오래 살 수 있다.

3년만 있으니 그 안에 보상을 받으려고 한다.
지금은 고생해… 이해를 못한다.
입장이 다르다.

가운데 연통이 기억이 난다. 갈탄, 나무…. ㅋㅋㅋㅋ
1분단부터 바로 매주 이동을 했다. 너무 추워서…
콩나물 시루에서 자란 세대… 70명에 15반 정도 되었다.
지금은 20명이 안된다.

학습이 아닌 노동을 했다. ㅎㅎ
요즘은 학교에 로봇 청소기가 있다.
삶의 기준이 더 올라갔다.
양쪽에서 다 봐야 한다.

이 분들의 경험이 다양하고… 사고의 체계가 다양하다.

60년대는 출생률이 6이였다. ㅎㅎ
70년대는 4.5였다.
가족 구성원들이 많았다. 하나의 작은 사회였다.
3대 가족이 아닌 2대 가족으로 바뀌었다. 산업화와 도시화가 일어났다.
생각이 변화된다.

근로시간의 문제가 있었다. 농사를 지으면 가족들과 같이 있는데, 이제는 출퇴근을 한다.
사는 곳과 일하는 것이 분리가 되었다. 산업화의 시대

어렸을 때 고생했다는 기억이 남아있다.
내가 살 수 있는 것에 주택이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집에 가라고 하면 서운해한다.

연공서열성이 한국은 높은편이다.

이제는 끈끈한 관계가 아니다.
이미 사회적으로 거리를 두고 잇다.

지금은 관계가 풍요로워졌다. 팔로우의 숫자…
이전에는 조직에 올인을 했다.

각자의 관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상대에서 잘 대해주어야 한다.
거칠었던 세대이다.

왜 싸우는가? 겁이 나서 그렇다. 상대에 대한 두려움….
우리는 친절해야 한다. 갈등이 필연적이 된다.
두렵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서로를 알아야 한다. 인식의 체계가 다르다.
평등함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

열정은 보여주면 좋지만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면 두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
연배가 높은 사람들이 태도를 교정해야 한다.



























제 AI는 스스로 생각하고 학습한다.. 난리난 AI 에이전트 직접 확인해보니 - 영상정리해 봅니다.

  ChatGPT가 나온지 3년이 넘었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생성형AI에서 LLM으로 시장이 변화되었습니다. 작년말부터는 에이전트의 시대라고 하고 있습니다. 저도 관련 강의를 하고 일을 하고 있지만 따라가기가 벅찰정도로 매주 새로운 소식들이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