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강아지 데리고 산책을 다닙니다. 다음주가 추석 연휴여서 여유가 있습니다. 비가 온 뒤가 사진이 참 잘 나옵니다. 어제 내린 비로 촉촉해진 꽃들을 렌즈로 들여다 보면 참 기분이 좋아 집니다. 하루 1만5천보가 목표인데 산책만 해도 2/3는 채우곤 합니다. 자전거로 라이딩하기에도 좋고 걷기에도 무척 좋은 계절입니다.
3주 동안 평균 1만2천보 이상은 걸은 것 같습니다. 1만 5천보가 매일을 목표입니다. 일주일에 4일은 헬스장에서 1시간 운동, 2일은 자전거 라이딩 3시간을 하고 있습니다.
혈압이 거의 120에 80이였는데 현미밥 먹고 운동하면서 111, 58까지 내려갔습니다. 완전 정상이네요.
추석 연휴에 읽으려고 산 책들입니다. 내용이 좋아서 추천합니다. ^^